|
하느님,
제가 바꿀 수 없는 일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 침착함을, 제가 바꿀 수 있는 일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,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제게 주소서.
|
Calendar
이글루 파인더
카테고리
전체가볼만한 곳 기억하고픈 하루 LevelUp!! 생활의 지혜 미분류 이전블로그
more...이글루링크
이글루스 활용팁Beyond Web 애자일 이야기 최근 등록된 덧글
볼만한 만화책 : 아키라,..by Syan at 12/29 콩나물해장국으로 해결!.. by Syan at 12/23 꾹 참았다가 내년 여름에 0.. by Syan at 12/18 이미 마음이 떠나서일까?.. by Syan at 12/14 메모장
라이프로그
| ||||